일 하는 방법
상사의 지시가 있다면 언제까지(When) 처리해야 하는 업무인지 확인한다. 긴급을 요하는 것인지 시간 여유가 있는지 확인하여야 기존 업무와 연계해서 스케줄 조정을 할 수 있다. 또한 중요도를 따져 긴급하면서 중요한 일, 긴급하지만 중요하지 않은 일, 긴급하지 않지만 중요한 일, 긴급하지도 중요하지도 않은 일로 나누어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다.
어떤 일을 할 때 그것이 무엇인지(What), 왜 해야 하는지(Why), 어떻게 할 것인지(How)를 깊이 고민해야 한다. 어떤 일인지도 모르고 왜 해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스스로 정의를 내리기 힘들다면 기존 업무를 살펴보거나 선배들에게 물어보거나 AI에게 물어보면 된다. 적어도 세가지 부분에서 고민을 해야 업무를 명확히 이해하고 상사가 원하는 방향으로 일을 진행할 수 있다. 그렇지 않다면 애써 만든 보고서나 제안서를 처음부터 다시 작성해야 할지도 모른다.
육하원칙에 맞추는 건 글 쓰는 데 국한되지 않다. 일 할 때에도 이에 맞춰야 실수 없이 일할 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무런 생각 없이 반복하는 일만 하려는 경향이 있다. 스스로 깨어나지 않으면 쳇바퀴를 맴돌 뿐이다.
그것이 무엇인지(What), 왜 해야 하는지(Why), 어떻게 할 것인지(How) 도 상사가 같이 알려주면 좋으련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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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팅 완료했습니다 🙌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이제 업무에 Ai는 필수인듯...
Great post! Featured in the hot section by @punicwax.
일 할 때에도 육하원칙! 정말 유용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