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조선왕조 영화를 안보는 이유,,역겨운 조선시대
지금 왕과사는남자 이야기가1500만을 넘겼다고 하는데,,
솔직히 전 조선시대 왕조이야기를 좋아하지않습니다.
굳이 따지자면 말이죠
이성계시절부터해서 조선시대 왕좌를 차지하기위한 수많은 피비린내나는 역사,(영조도 아들을죽이고 손자를 왕에올린 희대의 왕이죠)
자기형제를죽이고 집안을 몰살시키고, 왕독살을 시키고,
외가를척살하구,
물론 학생시절엔 한국사공부할때 외우기에 바빴지만,,나이들어서 한국사관련 영상들을 볼때마다 조금 역겹다고 할까요
특히나 한국판 노예제도인 노비가 1900년 초반까지 있었다는게
유럽이나 미국에 있었던 노예제도를 비판할수 있을까란 생각도 자주들거든요
조선인구의절반가까이 노비였다는 역사적사실,
제가 가진 본관과 성씨도 조선초기때부터 유명한 사대부집안이었지만 제 조상중에 노비였다가 근대에 들어 성씨를 획득했을수도 있는거죠
15대 광해군전에 조선은 망했어야했다고 보는데 ,,일제시대를 좋아했던 민중들도 있었다는거보면 (물론 일제식민지지만) 얼마나 하층민들이 힘들었을까,ㅡㅡ공감이 되더라구요
주말엔 가벼운 포스팅하구 싶었는데,최근들어 조선왕조실록 유튜브를 자주보다보니 생각나서 끄적여 봤습니다
휴일 화이팅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저도 조선이 너무 길었다는 생각입니다.
노비는 노예지요, 뭐.
그들에 의해 모든 게 이루어진 거죠.
너무 포장된 조선왕조라고 봅니다..양반중심의역사같기도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