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길흉은..

in #zzan • 3 years ago

사주팔자를 보면 자신이 타고난 그릇...
어떤 삶을 살아야하는지 나타난다.
​
그런데 자신이 사주를 받아서 살아야 할 업이 자신이 스스로 정하든
업에 의해서 정해지든 ...그렇게 가야 하는대..
​
지금의 시국은
​
돈에 어떤 서원..이념도 없이...​
판사가 되어도 돈. 의사가 되어도 돈,
공무원이 되어도 돈, 군인 이 되어도 돈...
선생님이 되어도 돈 하면서
자신의 사명(?)은 잃어버리고...
돈돈합니다.
​
하늘은 네게 잘 맞는 직장이라고 하는데 ...
더나은 삶을 위해서..
더 편하고,,
돈 많이주는 것을 찾아
방황하는 직장인들도 있습니다.
타고난 사주의 그릇의 범위을 넘어가면
제제를 받을 것입니다.
​
하루에는 일진이 있고,
길흉은 하루에도 12번 바뀝니다.
하루를 살아가는 우리는
내가 내 맘 먹기 달린것일 수도 있습니다.
어려워도 참느냐 에잇 못 참겠다냐
이건 경험을 통해 길러지기도 합니다.
그것까진 욕심내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
길흉은 사주팔자에 정해진 것이 있고.
대운따라ㅡ길흉이 나타나고
세운따라 길흉이 나타나고
월운따라 길흉이 나타나고
일운따라 길흉이 나타나고
12시진 따라 길흉이 나타난다.
​
자신의 하는 일에...
마음도 하루에 수십뻔 바뀌는 것도.
운의 영향을 받으니
하루 12번 바뀔 수 있다.
길흉이 나타났다 사라지길 반복합니다.
​
돈과 관련된 문제는 더 심하게 다가옵니다.
​
그 탐심의 마음을 조복하는게 마음공부이다.
​
결국은 그런 하루에 니타나는 길흉의 기운에 끄달리지 않고 내 마음 조절하면 되는것이다.
​
내맘 내꺼(?)인 것이다..
하지만 어렵다.
​
마음을 친구처럼 대하면 나을까?
​
돈만 바라보는 삶을 살면 길흉에 노출이
잘 되어서 인생의 고락이 심하게 됩니다.
​
긿흉은 자신의 주어진 사명에 충실하다면...
길흉에 크게 흔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
그 외에도 자신의 일에.충실하면..
모든것은
스스로...
자연스럽게...
편하게...
이루어지더라는 이야기입니다.​​

image.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