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지독] 슬프고 웃긴 사진관(아잔 브람)View the full contextpeterpa (74)in #zzan • 3 days ago 책의 소개를 보고 제목을 다시 보니.. 제목도 무너가 심오한 뜻이 있어 보이네요.. 근데,, ㅎㅎ 한 챕터를 읽고나면 잠이 쏟아졌다.
[booming-kr-auto]
보팅 완료했습니다 🙌
마음을 비우려고 하다 보니… ㅋㅋ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