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가다 쉬는 모습인가

in #zzan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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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가다 쉬는 모습 인듯하다.
짚신 신고 험한 길 다니던 시절의 모습
아주 오랜 옛날 사람인듯 하나 그렇지도 않다.
불과 백년전에도 저랬지 싶다.
나 어릴적에도 짚긴 신고 다니는 사람을 봤으니 말이다.

자료를 찾아 봐도 그렇다.
1920년대 초 고무신이 들어 오면서 사라지기 시작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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