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동네에 갔더니
어느 동네에 관광을 갔더니
사기꾼 이 있는거 같다.
모텔 앞 공용 주차장에 차 세워 놓았는데
문콕이라며 허튼 짓 하는 사람들 있는거 같다.
외지에서 온 남녀 투숙객 인거 확인하고 의도적으로 민원을 넣으며 시비을 걸어 오는거 같다.
이른바 숨기고 싶은 관계 같으면 그냥 무마조로 돈을 건네받는 그런 사기꾼들같다.
문콕이라며 경찰서에서 전화가 왔기에
그런일 없다 하니 여자분이 문을 열다 그랬다나 어쨌다나
그런일 없는거 같다 허니
동영상이 있다고 한다.
그래서 보내라 했더니 보내 왔는데
문은 열지도 않았는데 쿵쿵 소리가 나며 그게 문콕이라나
아니 문을 열어야 문콕이던 달콕이던 가능하지 문도 안열었는데 뭔 소리인지 요상하다.
이런걸 보고도 경찰은 민원이라는 미명아래 자기네 지역을 찾아온 관광객에게 시민에게 불편을 초래하니 이런거 없어져야 할 그런 일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