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2 days ago오이소박이어머님이 저 좋아한다고 오이를 배달 시켜서 오이 소박이를 만들어 주셨어요. 담가 주신 오이소박이를 남편이 가져왔길래 밥에 먹어봤더니 짜지도 않고 딱 먹기 좋더라구요. 아삭하니 너무 맛있게 밥 한 그릇을…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4 days ago삼겹살덮밥냉동삼겹살이 있는데 가족들이 먹는 시간들이 달하서 구워 먹기가 애매하더라구요. 그래서 뭘 할까 찾아 보다가 삼겹살 덮밥이 많이 나오더라구요. 몇개중에 그나마 제일 간단해 보이는 레시피로 만들었어요.…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8 days ago임플란트둘째 낳고 발치한 치아를 10년 이상 방치해 두고 있었는데 주위에서 빨리 임플란트를 하라고 얘기를 계속하더라구요. 치아들이 변형이 된다고요. 저도 점점 삐둘어 지는게 느껴져서 몇군데 알아보았는데 가격이…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9 days ago새로 바뀐 식당오늘 교육받으러 갔어요. 교육받고 나서 본부장님께서 새로 바뀐 식당에 음식이 괜찮다며 교육받은 선생님들 수 만큼 예약을 해 주셨어요. 오징어볶음에 제육볶음까지 푸짐하게 나와서 맛있고 배부르게 잘…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10 days ago마라탕조카들이 놀러와서 점심으로 뭘 먹겠냐고 물어보니 마라탕을 말하더라구요. 약간 매운걸 즐기는 아이둘이랑 매운걸 잘 못 먹는 아이둘이랑 맞추느라 0.5단계로 시켰어요. 저은마라탕 배달은 란 시켜봐서 조카한테…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11 days ago닭발닭발을 먹었어요.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12 days ago새로운 곳의 배달음식일이 있어 퇴근이 늦어졌는데 어머님네서 배달음식 시켜 먹는데서 곧장 어머님댁으로 퇴근을 했어요. 어머님이 구역 예배 드리시면서 시켜드셨는데 맛있었다고 저희도 맛보게 해주고 싶다고 배달해 주셨어요.…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13 days ago떡볶이어머님이 파마하신다고 하셔서 저도 같이 가서 커트 하러 갔어요. 미용실에 오전에 갔는데 점심 먹기가 애매했는데 어머님이 파마하시는 동안 미용실 아래에 내려가서 저 혼자 떡볶이를 먹고 어머님은 포장해다가…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14 days ago치킨치킨 쿠폰이 있어치킨을 시켜주었어요. 치즈볼이랑 치킨을 같이 시켰어요. 치즈볼은 애들이 다 잘먹더라구요. 치킨은 1마리 시켰는데 남았어요. 가족 모두가 다 먹었는데 반정도는 남은 것 같았어요, 모두 양이 줄었네요.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15 days ago만화카페둘째가 전부터 가고 싶다고 한 만화카페를 어린이날 기념으로 갔다왔어요. 둘째가 애니로 본 만화들이 만화카페에도 있으니 그걸 저에게도 추천해주더라구요. 둘째가 만화 읽는 속도가 빠르더라구요. 3시간 정도…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16 days ago백반집회사 근처에서 점심을 먹으러 갔는데 잘 가던 중국집은 쉬고 돈가스집이랑 비빔밥 집은 사람이 많아서 뭘 먹을지 고민하다가 조금 걸어서 다른 중국집으로 갔어요. 그곳도 문을 닫아 주위를 둘러 보니 백반집이 있어서…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17 days ago황짬뽕어머님이 어린이날 다가 온다고 아이들과 남편에게 외식을하거나시켜먹자고 말하셨어요. 저는 둘다 다 괜찮았는데 남편도 첫째도 배가 안 고프고 먹으러 가는것도 배달도 싫다고 했어요. 그래서 근처 중국집으로 가서…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18 days ago오리로스어머님이 전부터 오리고기 드시고 싶다고 해서 어버이날을 미리 땡겨서 오리먹으러 왔어요. 이모부님과 도련님도 같이 갔어요. 아이들도 모두 잘먹어서 7명이 3마리 먹었어요. 값은 더 비싸지고 양이 줄었는지…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19 days ago김치볶음밥저녁때가 다 되어 엄마네 집에 갔어요. 언니랑 저녁으로 뭘 먹을지 이야기 하다가 사다놓은 고기 남은걸로 김치 볶음밥이나 해 먹다고 해서 좋다고 했어요. 언니가 빠르게 김치볶음밥을 만들어 주었어요. 짜지…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20 days ago맥주일 끝나고 집에 왔는데 맥주가 먹고 싶었어요. 집에 사다 놓은 맥주가 없어서 남편한테 이야기하니 남편이 집앞 편의점에 다녀와 주었어요. 2캔 먹었는데 배가 불러서 못 먹겠더라구요. 2캔은 그래도 맛있게 먹었네요.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21 days ago호떡남편이 야시장에서 야끼소바와 허떡, 계란빵을 사왔어요.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22 days agoAI로만든 우리아이 이모티콘요즘 유행하는 Ai로 만드는이모티콘 저도 한번해 보았어요. 사진 느낌으로 만들어 주기도 하던데 저는 뭔가 빼 먹었는지 그림 형태로 만들어 주었더라구요. 우리 아이 같지는 않지만 귀엽네요.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23 days ago회식오랫만에 일끝나고 회식을 했어요. 오래 된 고기집에 가서 삼결살과 소갈비살먹고 2차까지 가서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네요. 늦게까지 수다 떨고 맛있는거 먹으니 좋긴좋더라구요. 좀…bluesky81 (70)in Korea • 한국 • KR • KO • 25 days ago산책엄마네 집 앞에 산책하기 괜찮은 곳이 있어서 엄마 모시고 산책을 갔다왔어요. 날씨도 좋고 예쁜 꽃들이 많이 펴있더라구요. 소나무도 너무 관리를 잘 해 놓아서 푸른솔나무와 꽃들이 조화로웠어요. 근처에서…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27 days ago가브리살퇴근하고 있는데 남편한테 전화가 왔어요. 저녁 뭘 먹어야 되냐구요. 잘 모르겠다고하고 집에 왔는데 해줄 만한게 없더라구요. 고민하고 았으니 나가서 먹자고 해서 집 근처 고깃집에 갔어요. 가브리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