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13 hours ago감자탕남편이 인터네에서 감자탕 밀키트를 주문했어요. 남편이랑 첫째는 국물에 잘 먹고 둘째는 고기 건더기위주로 먹더라구요. 남편은 맛있다며 재구매 의사있다고 하며 국물이랑 해서 맛있게 먹었어요. 저는…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2 days ago삼계탕인터넷에서 끓여먹기만 하면 되는 삼계탕을 싸게 팔더라구요. 삼계탕을 만들 시간도 없고 식당에 갈 시간도 없을 것 같아서 한번 주문해봤어요. 엄마집이랑 우리집, 어머님집 드리려고 샀어요. 살이 부드럽고…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3 days ago닭갈비전에 닭갈비 먹고 싶어서 밀키트를 주문했었어요. 유통기한이 며칠 지났더라구요. 버리기 아까워 집에있는 양배추랑 양파랑 고구마 한개 있는거 넣고 얼른 해 먹었네요. 기분탓인지 유통기한이 며칠 지나서…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4 days ago열무비빔냉면두달에 한번씩 교육이 있어요. 교육끝나고 날씨덮다고 본부장님께서 점심을 사주셨어요. 원하는 음식을 고르는 거였는데 저는 열무가 먹고 싶었어서 열무비빔냉면을 시켰어요. 열무가 맛있기도해서 남김없이…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5 days ago배달음식둘째가 이 가게의 볶음밥을 좋아해요. 며칠전부터 먹자고 했는데 안시켜주다가 어머님랑 같이 먹으려고 세가지 음식을 배달시켰주었어요. 바지락레파스타에 바지락도 둘째가 가장 많이 먹었어요. 이 가게…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6 days ago옥수수집앞에 옥수수 가게가생겼어요. 4개 만원인데 바로 쪄주는 가게에요. 남편에게 사다달라고 했더니 사로가긴 힘들다며 앱으로 주문해 주었어요. 앱으로 사는게 더 싸더라구요. 배달되자마자 폭풍 흡입했네요.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7 days ago젤라또 와플회사에서 좀 일찍 퇴근해서 집에 왔는데 남편이 먹고 싶은 걸 물어 봤어요. 젤라또 와플을 먹고 싶다고 말하니 애들꺼랑 해서 음료수 까지 시켰어요. 달고 시원한게 땡겨서 젤라또 와플 시키길 잘 했어요. 맛있게 먹었어요.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8 days ago멕시코요리고등학교 때 친구들을 오랫만에 만났어요. 멕시코요리집에서 만났어요. 세트메뉴와 파스타를 시켰어요. 맛있더라구요.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9 days ago짜장과 탕수육엄마네 기서 티비를 보는데 짜장이랑 탕수육 을 시켜 먹는게 반복해서 나오더라구요. 결국 참지 못하고 짜장과 탕수육을 배달시켜 먹었어요.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10 days ago햇감자국장님이 아이들과 주말 농장을 하고 있어요. 주말에 갔다가 호박이랑 여러가지 채소들을 수확해 오시는길에 친정 감자밭에 들려 감자도 3상자나 캐 왔나보더라구요. 감자 좀 준다길래 바로 달라고 했어요.…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11 days ago생선구이정식제휴처로 일하러 나갔다가 제휴처 바로 옆에 있는 식당으로 밥 먹으러 갔어요. 생선구이집인데 고급져보이더라구요. 생선정식과 제육볶음을 파는데 생선구이집이라고 되어있어 생선구이정식을 시켰는데 가격이 꽤…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12 days ago첫째 생일어제가 첫째생일이었는데 첫째도 바쁘고 저도 일이 생겨 문자로만 축하해주고 얼굴을 못 봤어요. 도련님이 첫째 생일이라고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사주어서 하루 늦었지만 축하해 주었어요. 아이폰으로 선물 받고…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13 days ago면요리요즘은 면이 자꾸 생각나네요. 소화를 잘 못시키면서도 더워서 그런가 자꾸 면을 찾게 되더라구요. 시원한 콩국수와 냉면을 시켜 먹었어요. 불어서 양이 많아져서 둘이 한그릇씩도 못먹고 남겼어요.…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15 days ago치킨베이크아마트 트레이더스에 가게 되어 필요한거 간단히 사고 나오는길에 치킨베이크를 샀어요. 없어졌다가 바질을 섞어 다시나온 것 같아요. 남편이 치킨베이크를 좋아해서 2개 사왔는데 애들은 안먹고 저는 한쪽 먹고…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16 days ago떡큰 언니가 엄마랑 시어머니랑 나누어 먹으라면서 떡을 2kg 보내왔어요. 한봉지당 떡크기는 크지 않지만 콩이 잔뜩 올려져 있어서 두개 정도 먹으면 든든할 것 같아요. 떡은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영양떡은 가끔…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18 days ago벨기에맥주남편이 예전에 좋아하던 맥주를 발견했나보더라구요. 맛있는맥즈라서면 벨기에 맥주의 특징이랑 독일의 맥주 역사를 말해주며 맥주를 먹어보라고 따라줘서 천천히 마셨어요. 도수가 높은 편이라고 해서 천천히 먹었는데…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19 days ago햄버거어머님이 점심을 딱 찍어 햄버거는어떠냐고 하셔서 좋다고 했어요. 메뉴 고르는게 어려워서 먹고 싶은 메뉴를 말해 주시는게 좋거든요. 없어졌다가 다시 나온 롱치킨 버거를 먹었어요. 커피는 공짜로 받고…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20 days ago골뱅이무침라디오 광고에서도 골뱅이무침이 나오고 티비에서도 골뱅이무침 얘기가 나와서 남편한테 얘기했더니 바로 시켜주었어요. 골뱅이는 조금밖에 안 들어있고 진미채도 없고 국수는불어서 떨어지지 않더라구요. 무알콜…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21 days ago우삼겹깍두기볶음밥외근 나갔다가 외근 간 곳 1층에 음식점에 갔어요. 면종류도 여러가지였고 법도 여러가지 종류가 있더라구요. 연예인 사인도 많이 붙어있는 곳이었어요. 종류가 많아서 고르기 고민되었긴해요. 맛도 괜찮은…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22 days ago랍스타언니가 랍스타를 예약해 놓았다고 엄마랑 먹으라고 했어요. 쪄준 랍스타를 받아서 엄마집에서 랍스타를 먹었어요. 몸통은 누르면 껍질이 잘 벗겨져서 살이 통통하게 잘 먹었는데 다리있는 부분은 먹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