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23 hours ago차돌순두부찌개남편은 순두부찌개를 좋아하는데 집에서 해 주는 순두부는 보통으로 생각하긴해요. 빨간 양념의 밀키트를 사서 끓였네요. 맛있다면서 또 사서 먹을 의향이 있가고 하더라구요. 밀키트를 사서 먹으니 요리를 안해도 좋긴해요.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3 days ago오리백숙어머님께서 한동안 아이들과 다 같이 모여서 밪을 못먹었다고 오늘 대체휴일이니 같은 밥먹자고 하셔서 이모부님이랑 도련님까지 같이 누룽지오리백숙이랑 막국수를 먹으러 갔어요. 막국수가 먼저나왔는데 새콤하니 입맛을…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4 days ago짬뽕교회끝나고 중국집에 갔어요. 남편도 다른곳은 잘 안가는데 이 중국집은 그래도 가네요. 어머님과 둘째는 짜장면을 저는 황짬뽕을 남편은 차돌짬뽀을 시켜 먹었어요. 황짬뽕이 다른때 보다 심심하게…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6 days ago갈비저도 머리 자를때가 되고 엄마도 머리를 잘라드릴 겸 미용실을 다녕왔어요. 그리고 저녁으로 돼지갈비를 시켰엇요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7 days ago치즈돈가스일 끝나고 왔는데 치즈 잔뜩 들어간 돈가스가 생각나더라구요. 남편이 평점이 좋은 곳에 치즈돈가스랑 안심돈가스를 시켜주었어요. 양이 너무 조금인 것 같았지만 먹고 싶어서 먹었서 그런지 그런대로 잘…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8 days ago보쌈일하고 오다가 쇼핑을 하다보니 늦어졌어요. 그랬더니 남편이 보쌈을 시켜 놓았더라구요. 보쌈을 시켰는데 서비스로 순두부찌개도 주고 쌈도 많이 가져다 주었어요. 애들이랑 남편이 먹고 남은 거 저는 몇 점…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9 days ago도시락집에 반찬 거리가 하나도 없기도 하고 밥도 없더라구요. 그래서 남편한테 시켜 주라고 했더니 도시락을 시켜 주었네요. 둘째는 돈가스 도시락을 시켰는데 돈가스만 ㅓㄱ고 다른 반찬은 안먹었어요. 남편이…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10 days ago크림스파게티오랫만에 남편한테 크림 스파게티를 해달라고 했어요. 시중에 파는 소스가 반 밖에 없다면서 베이컨 넣고 만들어줬어요. 남편은 봉골레파스타를 좋아하는데 아이들과 저는 크림스파개티를 더 좋아해요. 면도…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11 days ago빙수둘째가 저녁먹고 나서 팥빙수를 시켜달라고 하더라고요. 처음에는 안 된다고 했다가 시켜주라고 했네요. 팥빙수가 자짱면 비줄얼로 배달이 되었어요. 저는 한 두 입 먹고 같이스킨 토스트를 먹었어요.…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13 days ago피자남편이 먹 뭐고 싶은 거 없냐고 물어보더니 갑자기 피자를 시켜도 되겠냐며 물어봐서 그러라고 했어요. 이번에는 피자와 같이 폭립을 같이 주문했는데 폭립은 맛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폭립은 다들 먹지 않고 피자…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14 days ago복숭아 아이스티보헌때문에 지인분을 만날 일이 있었어요. 커피는 마셔서 또 마시면 잠을 못 잘 것 같아 복숭아 아이스티를 시켰어요. 달긴하더라구요. 전 단 음료는 별로 안 좋아하는데 다른 메뉴들은 그닥 먹고 싶은게…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15 days ago후끼마토오전에 일 끝나고 엄마집에 들려어요. 작은 언니가 아파서 회사에 병가내서 집에서 쉬고 있었거든요. 후키마토를 주문하고 집애 있는 라면 끓여서 먹었어요. 후키마토가 맛있더라구요.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16 days ago제육비빔밥탐장님이랑 밥을 먹으러 갔는데 돈가스집은 시원하지가 않고 중국집은 사람이 많고 해서 선택지가 죽과 비빔밥을 하는 식당으로 갔어요. 돈가스가 더 먹고 싶었지만 너누 더워서 맛 보다는 시원한 곳을 선택하게…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17 days ago복숭아요즘 복숭아를 싸게 팔고 있길래인터넷으로 주문을 해보았어요. 남편이 전에 싸게 샀다가 다 이상해서 반 이상을 버려서 싼거 사지 말라고 했었는데 복숭아를 다 잘먹어서 시켜봤어요. 맛도 괜찮고 크기도 괜찮았어요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18 days ago닭갈비오늘 일이 있어 코엑스에 갔었어요. 볼일을 다 끝내놓고 국장님과 팀장님과 저녁을 먹으려고 고민하던 차에 달갈비ㄷ ㅜ뚜견이 나와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20 days ago목살아채볶음근처 마트가 세일하길래 가서 장을 봤어요. 삼겹살이랑 목살도 사와 목살을 구워 고구마, 버섯, 양파, 감자와 소시지를 넣고 볶았어요. 돼지고기에서 나오는 기름에 야채를 볶아먹는건 역시 맛있어요. 양을…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21 days ago교육일하는 것에 서일 는 곳으로 법정교육을 강화하라는 공문이 내려왔나봐요. 그래서 센터장님이 저녁까지 준비해주셨어요 돼ㅒㅒ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22 days ago분식언니랑 엄마랑 점심으로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떡볶이를 먹자고 얘기가 나와 바로 주문을 했어요. 여러 가지 메뉴를 시켰어요. 떡볶이는 양념이 덜 베여서 싱거웠는데 먹고 싶었던 터라 그냥 저냥 잘…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24 days ago버거같이 일하는 쌤이 딸 학교갈 때 보내고 새우버거를 더 만들어 왔다면서 나누어 주었어요. 점심을 사먹으려고 했었는데 새우버거를 주셔서 돈도 아끼고 맛있게 잘 먹었어요. 매번 얻어먹는 거 같은데 다음에는 커피라도 한잔 사줘야 할 것 같아요.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25 days ago김밥엄마집에 갔더니 언니가 김밥을 싸 놓았더라구요. 엄마가 김밥은 그나마 잘 드시는데 언니가 재료사다가 후딱 만들어 놓아서 밥 먹고 갔는데도 또 흡입했어요. 집 김밥은 언제 먹어도 좋은 것 같아요. 언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