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hy2246 (73)in daily life 슬기로운 일상생활 • 43 minutes ago몇십년만에 만난 친구~인천 나온김에 머리컷트를 하고 가려고 했는데 시골 친구가 폰을 했어요 중딩 친구가 왔다고 ~ 30분이면 간다 하곤 시골집으로 달렸어요 시골집 가까이에 있는 대형카페입니다 크리스마스즈음 다녀갔으니…jhy2246 (73)in daily life 슬기로운 일상생활 • 10 hours ago계획을 바꾸니 바뻐지네요랑인 밭정리하고 혼자 신협 두군데 총회 돌려고 했는데 주차란이 심하다는 시골친구의 소식통에 급 변경입니다 아침식사후 랑이가 운전해주면 혼자 뛰기로 하고 함께 출발했어요 친구말대로 복잡하더군요 선물만…jhy2246 (73)in daily life 슬기로운 일상생활 • 2 days ago창고 정리후 ~가을에 수확해서 창고에 넣어 둔 것이 다 얼었다고 하드만 ~ 녹으면 물 흐르고 썩는다고 정리를 해야 한다고 전부 창고 밖으로 내 놓았더군요 으악~ 겨울이 유난히 길게 춥기는 했지만 힘들게 농사 지었는데…jhy2246 (73)in daily life 슬기로운 일상생활 • 2 days ago울타리 보수우수~ 눈이 녹아 봄비가 내리고 겨울 동안 숨죽였던 자연이 다시 살아나는 절기 우수입니다 움직여야 할때가 되었는데 뭐를 먼저 할까 ~ 길가에서 들여보인다고 고민하다 찾은 울타리망 ? 랑인 이걸 찾고…jhy2246 (73)in daily life 슬기로운 일상생활 • 4 days ago친정 다녀왔어요아들 ,딸 다 다녀가고 마지막 휴일 푹 쉬자는 랑이 ~ "나는 친정 안가나 ?" 한마디 했더니 다녀오자며 일어나네요 연로하신 부모님 ~ 두 분이 의지하며 잘 사시니 조금은 걱정이 덜 된답니다…jhy2246 (73)in daily life 슬기로운 일상생활 • 4 days ago설날~올해 설차례는 시골집에서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는 큰댁에서 지냅니다 10시까지 오라니 아침식사가 어정쩡하더군요 시엄니도 그렇고 손주들도 ~ 아침식사를 조금씩 먹고 가기로 했어요 손주들이 일찍 일어나서…jhy2246 (73)in daily life 슬기로운 일상생활 • 5 days ago그믐날~아침 식사후 부지런히 움직여 서울 식물원에 다녀왔어요 40여분만에 도착했는데 지하주차장 들어서자마자 자리 확보 ^^ 19년도에 모임 언니들과 다녀왔으니 너무 오랜만이네요 눈에 익은 나무들은…jhy2246 (73)in daily life 슬기로운 일상생활 • 6 days ago아들과 한잔차례준비를 하지않아도 되는 명절 ~ 아들네는 편안하게 냉장고 털면 되는데 시엄니와 사위가 오니 음식을 조금은 해야지요^^ 정말 조금씩 했더니 수월한 명절 준비를 했어요 저녁식사후 모두 잠든 뒤 어김없이…jhy2246 (73)in daily life 슬기로운 일상생활 • 7 days ago오랜만에 만두 빚었어요어제 김치 다져서 짜고 숙주 삶아 짜고 두부 으깨서 짜서 마늘,파,소금, 참기름,고춧가루 넣어 섞어 두었지요 오늘 아들이 사 온 닭가슴살 삶아 믹서기에 갈았어요 소금,후추,마늘,맛술,참기름 넣어 머무려서…jhy2246 (73)in daily life 슬기로운 일상생활 • 8 days ago떡국떡인천 농협행사로 신정,구정에 떡국떡을 뽑아 파는데 시골동네 농협에서 조합원에게 3키로씩 돌리더군요 랑이와 내가 조합원이니 6키로 받았어요 시엄니 하나,아들 하나,딸램하나 ~ 그리곤 모여서 끊여 먹으면 되겠더군요jhy2246 (73)in daily life 슬기로운 일상생활 • 9 days ago어머나 키오스~커피 캡슐이 떨어져 텀블러를 들고 옆에 있는 카페에 갔어요 어머나 ~ 시골에 있는 카페에도 키오스가 서 있네요 손님이 그리 많은 것도 아닌데 ~jhy2246 (73)in daily life 슬기로운 일상생활 • 9 days ago거름 도착사전 연락도 없이 주문한 거름이 도착했어요 자리를 옮기려 했는데 턱이 있어 지게차가 들어갈수없다네요 어쩔 수 없이 놓았던 자리에 ~ 거름이 수북하게 쌓여 있으니 농사 짓는 집 같네요 이제 시작인가 ~jhy2246 (73)in daily life 슬기로운 일상생활 • 10 days ago초딩친구네서 ~댄스 다녀와 옷을 갈아 입는데 폰이 울리네요 초딩친구가 점심 먹으러 오라니 빠르게 달려갔어요 반가운 친구가 두명 와 있더군요 초딩친구 네명이 모이니 시끌시끌 ~ 무슨 날이 였냐~물어도 그냥 했다는데…jhy2246 (73)in daily life 슬기로운 일상생활 • 10 days ago오랜만에 애슐리 ~커피까지 한 자리에서 해결이 되니 추운 날엔 좋을거라며 입장 ^^ 깔끔한 장소에서 조용하게 자리 잡으니 만족스럽다며 식사 시작 ~ 자리가 좀 남는다했더니 기본 100분인데 더 있어도 된다니 죽순이…jhy2246 (73)in daily life 슬기로운 일상생활 • 10 days ago시간이 빠르게 흐르는 모임 ~다정한 벗같은 언니,동생들과의 모임입니다 명태조림에 아구찜까지 맛있다며 추천한 집입니다 체인점이라 맛이 그러려니 했는데 맛나게 먹었어요 통통한 새우튀김을 지인챤스로 서비스 받았어요…jhy2246 (73)in daily life 슬기로운 일상생활 • 11 days ago식빵같은 떡딸램이 위층과 아래층에 떡을 돌렸는데 우리 것도 있다네요 이른 아침 아침식사후 딸램집에 가서 떡만 받아 온 것이 아니고 모시고 왔어요 ^^ 막 일어난 손자를 무작정 싣고 와선 분유를 먹이고 딸램도 아침밥을…jhy2246 (73)in daily life 슬기로운 일상생활 • 12 days ago회원이 많아졌어요농협 주부대학~ 해가 바뀌면 통합 되는 기수가 많아지고 있는데 우리도 ㅠㅠ 14명의 회원으로 오붓하게 잘 지내고 있었는데 아래 두기수가 우리기수로 왔어요 36명의 거대 기수가 되어 버린 현실…jhy2246 (73)in daily life 슬기로운 일상생활 • 12 days ago아들네가 왔어요~아마릴리스가 요만큼 핀 1월 마지막주 주말에 아들네가 시골집에 왔어요 한 겨울에 빨갛게 피어 환하게 해 주겠지요 브레드 앤 버터 와이너리에서 생산된 2021년 빈티지 나파 밸리 리저브 카베르네…jhy2246 (73)in daily life 슬기로운 일상생활 • 13 days ago수닭윤기가 반질거리는 청계수닭^^ 암닭 세마리를 지킨다고 랑이를 얼마나 쪼아대는지 ~ 따뜻한 물을 줘야 알을 잘 낳는다고 아침마다 닭장에 드나드니 매일매일이 전쟁입니다 아무리 유투브를 뒤져도 방법이 없으니 포기…jhy2246 (73)in daily life 슬기로운 일상생활 • 13 days ago씽크대 수전까지~시골집 지은지 10년이 다 되어가니 여기저기 손 볼곳이 생기네요 바닷바람때문에 녹이 쓴 화장실을 하자네요 아무리봐도 무리인데 랑인 자기가 하겠다고 우기니 홈씨씨도 가고 쿠팡주문도 했어요 타일 한장이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