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회식 - 25년4월22일 화

아내가 집에서 밥먹기 싫다고 하길래 회사앞으로 퇴근시간에 맞게 오라고 해서 맛있는 삼겹살집으로 고고씽 했습니다.

술은 소주 한병만 마시려 했으나 아내가 살짝 달리는 바람에 아내는 맥주 2병 저는 소주 2병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아내랑 회식하면서 술한잔 하는게 가장 재미있는데 회사에서 회식비 지원 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20250422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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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months ago 

아내랑 밥먹는게 가장 재밌다니 행복한 사람 ㅋ

제가 술좀 취해도 집까지 잘 안내해 줍니다. ㅎㅎㅎ 완전 짱이죠. ㅋ

아내는 술친구란 사람 별로 없어요. 복받은 겁니다. ㅎㅎ

저는 연애때 부터 아내랑 줄곧 이래와서 당연한거라 생각했었는데 주변 사람들 얘기를 들어보니 아니더라고요. 제가 복받은게 맞는거 같습니다. ㅎㅎ

캬~~~

사랑꾼.

아내가 술친구라 행복합니다~ ㅎㅎ

엇 ~~!! 맥주랑 소주를 1 대 1 로 ㅎㅎ
업무의 연장 이라고 하시고 회식비를 땡기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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