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년 1월 또 회식 시작입니다.
이번에는 옆팀 회식에 초대되어 게스트로 참여하였는데 전에 막걸리로 달렸습니다.
제가 하는 일이 우리팀 뿐만 아니라 다른 팀들과 협업하는게 많다 보니 한달에 회식이 많을땐 4~5번까지도 있기도 합니다.
참석하면 술을 작게 마셔야 하는데 업무 얘기 여러 관심사 얘기 등을 하다 보면 분위기 좋아져 과음을 자주해 힘드네요.
올해부터는 회식자리 조금 줄이고 참석하더라도 술을 작게 마셔야 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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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막걸리...
어제 흑백 요리사 윤주모 나오는 영상 보다가 술이 너무 땡겨서 먹고 싶어 환장했네요
그럴땐 캔맥이라도 한잔 하셨어야죠~ 술은 조금이라도 젊을때 한잔이라도 더 마셔야 합니다. ㅎㅎ
멋진
안주 좋죠? ㅎㅎ
회식에 게스트로... 인기가 상당한가 봅니다.
아직 쓸만한가 봅니다. ㅎㅎㅎ
길고 추운 겨울 저녁
따듯한 전과 국물이 잇는 자리에
딱 한잔술이 필요하긴 합니다 ㅡㅎㅎ
한잔 술만 했어야 했는데 여러잔을 마셔버렸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