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진스님 옳김
중생은 고통을 여의려고 하지만
오히려 고통 속으로 내달리고
안락을 원하지만 무지로 인해
스스로 자신의 안락을 원수처럼 부숴 버립니다.
2026년2월37일
미안합니다 몰랐습니다 참회합니다 용서하세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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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4 days ago

중생은 고통을 여의려고 하지만
오히려 고통 속으로 내달리고
안락을 원하지만 무지로 인해
스스로 자신의 안락을 원수처럼 부숴 버립니다.
2026년2월37일
미안합니다 몰랐습니다 참회합니다 용서하세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