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진스님 옳김
전설 속에 익어 가는 풍요로운 곡식과
또 다른 공양 올릴 만한 장식품과
허공계 끝까지 가득 채울
주인 없는 모든 것
저는 마름으로 이 모든 것을 관하여
수승한 부처님과 보살님들께 헌공하옵니다
성스러운 복전의 자비하신 분들께서는
저를 어여삐 여기시어 이 모든 것을 받아 주소서.
저는 복덕이 없고 가난합니다.
고양 올릴 만한 어떤 재물도 가진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이타행만 생각하시는 보호자이시니
당신의 위신력으로 저의 이 모든 것을 밭아 주소서.
2026년3월12일
미안합니다 몰랐습니다 참회합니다 용서하세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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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23 hour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