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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1일, 좋은 추억만 있었던 사촌 누나 둘째 매형이 돌아가셨다.
동업자의 배신에 수많은 빚만 갖게 되고, 채무를 되찾으려고 끝까지 싸우던 중 뇌졸중으로 팔 다리가 불편하게 되었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큰딸은 근육수축 불치병으로 살고 있다.
누나 한테서 문자가 왔는데 힘들게 사느라 내가 존재 하는지도 몰랐다고 한다. 왜 우리는 아직도 이렇게 힘들게 사는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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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10 month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