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작 화랑 나들이
지난 3월 3일 원로 화가 오용길 교수님 신사동 청작 화랑에서 개인전을 개시했다 오늘에사 그림을 보러 가게 되었다
우리 화우회를 45년 전에 탄생시킨 분이시고 그의 그림을 퍽 좋아 하고 있어 혼자 선듯 나서기 조심 스러웠지만 용기를 내보았다
봄 가을 그림으로 화사한 분위기의
그림으로 집에 걸어 두고 싶은 그림 이다
전시장엔 많은 사람이 관람을 하고 있었다
마침 교수님도 만날수 있어 더욱 좋았다
내가 배울 점을 꼼꼼히 살펴 보았고
도록도 선물로 주시어 감사히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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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