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v2 (79)in #zzan • 17 hours ago새해를 알리는 별새해를 알리는 큰 별 저별이 음력 설 지나면 하늘로 돌려 보낼거 같다. 아직은 날마다 본다.vv2 (79)in #zzan • 2 days ago한밤중 바라본 달모처럼 이른 새벽 아니 한밤중에 본 달이다. 어디서 먾이 본듯한 그런 모습 뭐지....?vv2 (79)in #zzan • 3 days ago물결이 만든 그림물결이 만든 겨울 풍경이다. 신기하다...vv2 (79)in #zzan • 5 days ago모르겠다모르겠다 무슨 뜻인지... 알게 되는 날이 있겠지...vv2 (79)in #zzan • 7 days ago참빗 생각이 나는 모습이맘때면 산은 능선따라 참빗이 된다. 하늘 곱게 빗어내는 참빗 하늘이 맑다.vv2 (79)in #zzan • 7 days ago골들인 집이 헐린다니...지인이 퇴직후 공들여 가꾼집 그집이 수용되어 헐린다는데 처음으로 내부를 구경했는데 정말 공을 많이 들였다. 이젠 이렇게 가꾸지 못하겠지...vv2 (79)in #zzan • 8 days ago점심은 순대국추운데서 일하다 보니 춥다. 그래서 뜨근한 순대국 먹으러 왔다. 와! 순대국이 나와서도 펄펄 끓는다.vv2 (79)in #zzan • 9 days ago품질을 보증하는 자신감참 많다. 자신감이 여기서 니오나 보다. 믿음이 간다.vv2 (79)in #zzan • 10 days ago바람이 이렇게 불더니바람이 이렇게 불더니 추워진다. 남풍이지 했는데 아니다 된바람 길을 내주는 아첨 꾼이었다. 너무 추워진다.vv2 (79)in #zzan • 11 days ago춥기는 해도...춥다. 그러나 걸으니 견딜만 하다. 바람이 없으니 두터운 옷 덕분에 추위를 못느낀다. 어두워지니 새로운 풍경도 보고 좋다. 같은 조형물인 낮에 보는 거 하고 다르다. 겨울날 하루가 또 갔다.vv2 (79)in #zzan • 12 days ago뭘하다...해는 떠 오르는데 미처 숨지 못한 달 고개 넘어 숨으려 했는가 본데 그만 들켰다. 새해 벽두부터 쫓기는 심정 그마음 뉘 알까 나나 알지 벌써 새해도 닷새를 여는 구나...vv2 (79)in #zzan • 13 days ago겨울은 황양하다.겨울은 황량하다. 지는 해는 더욱 그렇다. 이제 해가 길어지면 좀 낫겠다싶다.vv2 (79)in #zzan • 14 days ago소를 키우더니소를 키우더니 소고기 집을 내었다. 장사가 잘되도 보통 잘되는게 아니다.vv2 (79)in #zzan • 15 days ago얼음돌다리를 건너다 돌다리에 붙은 얼음을 보고 발을 멈춘다. 얼음이 녹으면 어떻게 되지요 하는 물음에 어느 아이가 봄이와요 했다는데 그럼 물이 얼면 뭐가 되지 겨울이 되는건가...? 아님, 군 고구마요…vv2 (79)in #zzan • 16 days ago새해가 밝아 왔다.2026년 새해가 밝아왔다. 스팀으로 더욱 행복한 새해가 되면 좋겠다. 스티미언 모두가 행복했으면 좋겠다vv2 (79)in #zzan • 17 days ago2025년 마지막 해가 넘어간다.올해도 다가는 구나. 새해에는 좋은 일만 있기를 기원하며...vv2 (79)in #zzan • 18 days ago저별이 무슨 별새벽 서쪽 하늘에 빛나는 별 저별이 무슨 별 별과 이야기 하며 걷다보니 날이 밝아왔다.vv2 (79)in #zzan • 19 days ago이걸 어떻게 옮기지이걸 어떻게 옮기지 쉽지 않다. 그래도 방법을 찾아야 한다.vv2 (79)in #zzan • 20 days ago뭐가 문제지...?이해가 안되네 뭐가 문제지...?vv2 (79)in #zzan • 21 days ago날이 잔뜩 흐렸다.날이 흐렸다. 눈발이 날리더니 눈은 오지 않는다. 일기 예보에도 눈 소식음 없다. 내일 비는 올수있다는데 이추위에 무슨 비 날이 풀리려나... 어제 오늘 호되게 춥다. 겨울 맛이 난다. 이겨울 따듯하게 지낼 수 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