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v2 (80)in #zzan • 12 hours ago문닫는 어린이 집동생이 그동안 운영해온 어린이집 아이들이 점점 줄어 들어 결국은 문을 닫는다. 저출산의 문제가 보통 문제가 아니다.vv2 (80)in #zzan • 2 days ago지는 해어제 오후 사진이다. 달리는 차에서 찍은 사진이다. 고양 어느곳에 다녀 오려 급하게 가던 길이었다. 무심한 세월다. 오늘도 날은 참 봏다.vv2 (80)in #zzan • 3 days ago넘어져서..아스팔트에 넘어졌다. 계단을 헛디뎌서...vv2 (80)in #zzan • 4 days ago살얼음그 두꺼운 얼음 다 녹고 아침이면 살얼음이 언다. 이마저도 3월이면 사라질거다.vv2 (80)in #zzan • 5 days ago언제쯤 철거 될까낯이 익은 풍경 언제쯤 사라질까. 정월 대보름 지나면 철거 되겠지... 새해가 길고긴 2026년이다.vv2 (80)in #zzan • 6 days ago소나무는 추워도...송한불개용 소나무는 추워도 그 얼굴을 바꾸지 않는다는 말 소나무의 절개를 천양하는 글이다. 보고 있으니 그냥 좋다.vv2 (80)in #zzan • 7 days ago저때가 좋았지...좋았지 저때가 다시 가볼수 있으려나... 세월이 좋아지면 좋겠다.vv2 (80)in #zzan • 8 days ago많이 녹았다.얼음이 녹는다. 피라미 움직임이 보인다. 봄이다. 봄이 왔다.vv2 (80)in #zzan • 10 days ago저 해가 뭐라고...저 해가 뭐라고 늘 그를 바라보게 된다. 지금도...vv2 (80)in #zzan • 10 days ago하루가 다르게 녹는 얼음날이 푸근하다. 따듯하다고 해도 될성싶게... 얼었던 강물이 녹아 내린다. 백로가 기웃거린다. 한참을 망설이다 물로 들어 선다. 이젠 봄이다. 바람은 있어도 볕이 온기가 있다. 그냥 좋다.vv2 (80)in #zzan • 12 days ago이건 좀...이건 아니지 싶다. 누군가 몰래버린 양심 이러고 싶었을까 아님, 그래야만 하는 이유 있었을까 말도 안되는 AI 소설같다.vv2 (80)in #zzan • 12 days ago잎이 금방이라도 필듯하다.날이 푸근하고 흐려그런가 금방이라고 연두의 향연을 펼칠것 같다. 이젠 봄을 이야기해도 될거 같다.vv2 (80)in #zzan • 13 days ago저집에는 누가 살게 될까.지어지고 있는 집 저집이 완공되면 누가 살까? 사람도 많고 집도 많고 그러나 나 살집은 없다고 하는 사람들도 많다.vv2 (80)in #zzan • 14 days ago난난이라 불리는 식물 동양란, 서양란 난에 미치는 사람도 있던데 난 잘 모르겠다. 그냥 꽃이지 하는 생각...vv2 (80)in #zzan • 15 days ago아까운 인재살다보면 정이 가는 사람이 있고 정이 안가는 사람이 있다. 받는거 없이 고마운 사람이 있고 주는거 없이 미운 사람도있다. 그런건 세월이 알려주는 인간의 됨됨이다. 오늘 아까운 인재 하나를 봤다.…vv2 (80)in #zzan • 16 days ago봄은 어디로 오나봄이 오는게 보인다. 슬금슬금 큰산을 넘어오는 봄의 옷깃이 보인다. 성질 급한 봄은 고속도로를 타고 올지도 모르겠다. 봄! 내마음에는 이미 봄이 들어와 있다. 그래 그런지 따듯하다. 봄이 오고 있다.vv2 (80)in #zzan • 17 days ago바람이 몹시 불던 호숫가에서바람에 물결치고 성질 급한놈 뛰어 올라 나뭇가지 잡으니 그냥 얼궈 버리네 지금 사진 보니 그날 오남 호숫가 생각이 난다. 참 바람이 억세게 불었지...vv2 (80)in #zzan • 18 days ago딸기 커피 단감엄동설한에 딸기 꽃감 그리고 커피 하루가 예쁘다. 하루가 즐겁다. 서로 만날수 없었던 것들이 이젠 자연스럽다.vv2 (80)in #zzan • 19 days ago그때...그때 그추억이 새롭다. 언제 또 갈수있을까!vv2 (80)in #zzan • 20 days ago발자욱발자욱과 발자국의 이해 발자국 맞고 발자욱 틀렸다는데 느낌이 다른거 아닌가 발자욱,ㅠ왠지 아련한 그무엇이 있을거 같은데... 그럼 건 발자국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