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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AI 코딩 어시스턴트, 어디까지 왔을까?
맞아요, 파일 단위 작업은 이제 꽤 안정적으로 되더라고요. 대화하면서 수정하는 방식이 확실히 효율적입니다.
프로젝트 단위 에이전트는 아직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아요. 전체 코드베이스를 이해하고, 여러 파일을 오가며 작업하는 건 쉽지 않죠. 저도 계속 고민 중입니다.
제미나이 CLI 좋은 선택이에요! 구글의 모델들도 점점 좋아지고 있으니까요. 클로드 코드나 커서 같은 유료 도구들도 한번써보시면 생각보다 생산성이 많이 올라갈 거예요. 투자할 가치가 충분하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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