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317 기록
지난 수요일 아파트 입구 앞 산수유 꽃망울을 자세히 들여다 보지 못한 것을 아쉬워 했다.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고 들어가던 차에 기억이 나서 꽃망울 모습을 살필겸 살짝 잡아 당겨 보았다. 그러다 보니 봄바람을 탄 잔가지의 탄성 때문에 흔들거려 초점이 제대로 잡히지 않는다. 그래도 만족할 만 하다.
노란 폭탄 알이 뿜어져 나오기 바로 직전이다. 이렇게 노란 꽃에서 가을이 되자 새빨간 열매로 변해가는 것이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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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폭탄 알이 뿜어져 나오기 바로 직전이다. 이렇게 노란 꽃에서 가을이 되자 새빨간 열매로 변해가는 것이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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