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모종심기

in Avle 여성 육아13 hours ago

어버이날이라고 지난주 시댁에 갔다가 마침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고추 모종을 심는다고 하셔서 신랑이랑 따님은 늦잠을 주무시고 두 아들녀석만 새벽부터 나와 고추 심는 걸 도왔네요.

첫째는 이제 중학생이라고 한사람 몫은 단단히 하는 게 늦잠자면서 손하나 까닥 안하는 아빠보다 낫습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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