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의 무게
'장'이라는 자리는 자고로 책임을 지는 자리다.
책임은 회피하면서 질책만 일삼는다면,
그 자리에 앉을 자격이 없다.
그래서 대놓고 개겨보았다.
'장'은 일과 시간이 끝나자마자
기분 나쁜 티를 내며 인사도 받지 않고 퇴근을 한다.
결국 남겨진 뒷수습과 책임은 오롯이 담당자의 몫이 되었다.
담당자에게 책임을 전가할 것이라면
질책할 권리 또한 내려놓아야 마땅하다.
자리에 걸맞지 않은 무게는 결국 주변을 병들게 한다.
-야근러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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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자리든 낮운 자리든 도움이 안되고 부정적인 영향만 준다면 조직에 해악을 주는 사람입니다
저도… 저애게 도움울 주기는 커녕 사사건건 일만 내던지는 상사때문에 힘들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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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팅 완료했습니다 🙌
저도 요즘 야근이 일상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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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 겪었을 거면서 왜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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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다면...
그 상사는 책임감의 스트레스와 일은 잘하겠지만...
항상 퇴사에 대한 고민이 있을 가능성이 크겠죠!!!
밖은 전쟁터이고...
현재 내가 하는 일을 연속으로 가져가지 않는다면...
다시 신입으로 돌아가야 하므로...
많은 월급이 아닌... 최저 임금을 받고 일을 해야 하는 구조입니다.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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