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

in AVLE 일상8 days ago

와이프가 유행이라는 두쫀쿠를 사왔다.
이 추운날 줄 서서 선착순으로 ㅎㅎㅎ

꼬꼬면, 허니버터칩, 먹태깡 등 유행이 있어도 그다지 유행에 편승하지 않는데, 와이프는 수고스러움보다 궁금함이 큰가보다.

달고, 특이한 식감.
반면 비싸고 구입이 어려운 두쫀쿠.
난 한 번이면 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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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 다 지나면 그때 한번 먹어봐야겠다ㅎㅎ
줄까지 서는 건 느므느므 힘들어😂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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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유행 다 지나면 이게 왜 유행했지 하실지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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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가격이 너무 비싸던데요..두번은다들안먹는다는 후문이~

네 7~8천원 주고는 ㅎㅎㅎ 너무 부담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