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까운 된장국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어제 끓인 된장국~(저녁에 맛있게 먹었어요)
아침에 뚜껑을 여니 쉰내가 ㅠ
상했어요.
우째 밤동안에 쉴수가 있는지? ㅠ
햇감자, 햇양파 넣어서 맛있었는데....
아까워죽겠네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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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부턴 자기전에 냉장고에 넣어야겠어요.
아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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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더워서 금방 쉬나봐요... 아깝네요 먹음직스러운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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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계절이지요.

전 카레 많이 해 놓은것도 이틀만에 곰팡이펴서

요즘엔 냉동고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