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번의 만남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 대구에 강의하러 다녀왔어요.
동읍에서 모여서 한 차로 이동할거라....
아침 7시 나서서 콜택시 불렀죠.

택시 타서 목적지 얘기하니까 기사님이^
"저번에 타신 분 같은데~?" 하시길래 봤더니...
맞더라구요.
그러면서 "좋다좋다 참말로 좋다" 해주셔서 기분이 좋았어요.

그것도 오늘이 세번째 !
저번에 두번째 만났을때도...참 신기하다. 같은 손님(같은 택시) 타기 힘든데~ 했었는데,
오늘도 그때 그 기사님 ㅎㅎ

이거 신기한 거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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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한 두 번도 아니고, 세 번씩이나~ !!!
신기하네요~ ^^

그 정도면 인연이라 할 수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