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만에 병원동행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둘째딸 정기검진날~
간만에 동행했어요.
작년 하반기부터 혼자 가게끔 해서 잘 하지만(매번 같이 가자는 거....혼자 할 줄 알아야 되니까, 일이 있어서, 동생 학교 보내야 되니까~ 를 핑계로 안 갔었거든요.)
간만에 ~간만에 ~ 따라 갔어요.
외래간호사도, 교수님도 "어머니 오랫만에 오셨죠? " 하시네요.
딸도 같이 가주니까....시내버스타고 시외버스타고 양산시내버스타고 병원갈 거를 자동차로 모셔다드리니 얼마나 편하긋습니까? ㅎㅎ
비오는데 운전이 조심스러웠지만, 그래도 교수님 설명 듣고해서 그런지 맘이 놓였어요.
낼 병원동행매니저 강의있는데....이야기거리가 생겼네요.
3월엔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