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오른 해누리, 뷰는 다음을 약속했다
어제 아침, 과천 해누리전망대를 처음 찾았습니다.
그동안 눈에 띄지 않던 입간판이 보여 발길이 갔어요.
막상 가보니 말처럼 쉽진 않습니다.
관악산 3부 능선까지는 올라야 하더군요.
운동화도 괜찮지만 최대한 등산화 추천합니다.
경사진 등산로로, 바닥은 바위 등으로 편하지 않거든요.
전망대에 서니 과천 시내가 내려다보입니다.
다만, 미세먼지 탓에 풍경이 뿌옇게 보였어요.
마치 김 서린 안경으로 세상을 보는 느낌입니다.
아쉽지만,
미세먼지 없는 다음이 더 기대되었네요.
일기예보에 따르면,
오늘은 미세먼지가 어제보단 좀 착하네요.
야외활동하면서 행복한 일욜 보내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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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ming-kr-auto]
보팅 완료했습니다 🙌
새벽에 어떻게 일어나시나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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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절로 눈이 떠집니다..나이탓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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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at post! Featured in the hot section by @punicwax.
해가 저렇게 뜨는 풍경도 보기가 좋네요....
제가 달을 더 좋아하다 보니... 해는 잘 안보게 되는데....
낙조외에 보기가 좋은건 오랫만에 보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