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날


좋은날

요즈음은 창문 열어 놓고 아무일 안하고 있어도 바람이 산들 산들 들어온다. 그런데 바깥을 나가면 확실히 여름이다. 조금만 걸어도 땀이 난다. 한여름을 장마가 시작되기 전이라고 말하고 싶다. 물론 우리나라 여름이 열대성 기후로 변해서 이런 여름이 귀해졌다. 막상 장마가 시작되고 7월 말에서 8월 초 휴가 시즌이 되면 불쾌지수가 높은 습한 더위가 찾아올 터인데 얼마나 더울지 걱정이 된다.

대학 시절 노래방 가면 항상 이 노래를 불렀다. 가사 내용이 참 맑고 순수하면서 흥 키우기 좋은 노래였다. 오늘 방콕이지만 딱 이 기분이었다. 내청춘 돌리도.


불금살롱


그대 다시오면, Y21 Y22 Y23 Y24 Y25 | Julia Dream | 더 이상 얘기하고 싶지 않아 | 평정심 | 가리워진 길 | I can't tell you why | 그대 떠난 뒤 | 샤랄랄라 | | 단지 나일뿐 | | easy | 좋은 게으름 | 나의 소박한 방식으로다가 | Nomad | Iron Nomad | Don't Look Back In Anger | 유자차 | 5월의 첫째날 | 어떤 날 | 이별이란 없는 거야 | 여기 비가 또 오는군 | 나무 | 길위에서 | I'll Never Love This Way Again | 엉뚱한 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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