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뒤 日 '다케시마의 날'…李 환대한 日 '진정성' 판가름 잣대
(서울=뉴스1) 노민호 기자 =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이재명 대통령과의 두 번째 정상회담에서 특유의 '오모테나시'(환대)로 한일관계 밀착을 추동했다. 다카이치 총리는 일제 강점기 때 조선인 강제 징용자가 수몰된 '조세이 탄광' 문제 해결을 위한 공조를 약속하면서 미뤄둔 과거사 사안에 있어서도 일부 달라진 태도를 보였다.
하지만 내달 22일 일본 시마네현에서 열리는 '다케시마의 날' 행사는, 한일관계를 뒤집을 수 있는 요인이 된다는 점에서 다카이치 총리의 진정성을 보다 정확히 판단할 수 있는 잣대가 될 것이라는 관측이 15일 제기된다.
다 아는 내용을 다시 정리해준 기사네요
만약 우리와의 관계를 위해 최선을 다한다면,
아마도 최대한 조용히 지나갈 듯 하네요
그 사이 우리와의 관계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현재 일본이 과연 우리를 자극할 여력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다케시마날 행사 한다에 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