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의 요소

in #avle-pool5 days ago (edited)

투자자들이 간혹 주식시장에서 100퍼센트 확실하게 손실을 입는 이유 중 하나는 개별 주식의 주가 움직임에서 많은 부분이 그 주식의 특정한 펀더멘털과는 전혀 관련이 없기 때문이다. 이는 시장과 관련이 있다. 주가 변동의 3분의 1은 그 주식의 펀더멘털 때문이고, 3분의 1은 그 주식이 속한 섹터 때문이며, 나머지 3분의 1은 전체 시장 때문이라는 것이 월가에서는 어느 정도 진리로 통한다. 지난 25년간 나는 이를 경험해봤고 이 말이 정확하다고 느꼈다.
 
기술주 투자 절대원칙

종목 선택을 할 때 기업의 가치(펀더멘털 요소), 기업이 속한 분야의 성쇠, 전체 시장의 분위기 세 가지 요소가 종합적으로 영향을 받아 종목의 시장 가격이 걀정된다고 이해해야 한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손실이나 수익이 투자자의 능력 때문이라고 착각해서는 곤란하다. 기업의 재무제표를 보고 수익률과 안정성을 고려해도 그 기업이 30%정도 가격 프리미엄이 있을 뿐이다. 여기에 플러스 알파는 섹터와 전체 시장 분위기이다.


투자 관련


심적회계(Mental accounting) | CMC Fear and Greed | 인내와 미련의 차이 | Shiller PE | 정밀(precision)와 정확(accuracy) | 정밀(precision)와 정확(accuracy) | 성장의 질 | 상대 지표 활용 기준 | 배수와 동행 변수 | 목표 PER | 26년 고객예탁금과 신용잔고 비중 | The Acquirer's Multiple | 가격 산정 절차 | 가치와 가격의 구분 | 수익의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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