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류에이션은 종목 선택의 절대적 기준이 아니다.
PER이 높아도 좋은 주식일 수 있는 경우, 현재 이익률이 탄탄한 기업에 투자할 때 반드시 던져야 할 질문, 이익은 적고 PER은 높은 기업에 투자할 때 필요한 세 가지 질문, 수익이 나지 않을 때 밸류에이션을 따져보는 방법, 매출 성장률은 얼마나 오랫동안 지속 가능한가?, 결국 이익을 낼 수 있는 기업인가?, 미래의 수익성을 알아보는 네가지 테스트, 정확성의 함정을 주의하라
기술주 투자 절대원칙
재무제표로 기업의 수익성을 살펴보면서 주식을 선택하여도 뜻대로 되지 않고 오히려 손해 보는 경우도 많다. 그래서 기업의 펀더맨털 분석과 상관 없이 대중의 심리를 보여주는 차트에 의존한 추세 추종 전략으로 주식 매매를 하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되기도 한다. 그렇지만 둘 다 중요하다. 기술주 혹은 성장주를 잘 고르면 100%이상의 수익을 낼 경우가 생각보다 많은데 그러한 안목을 길러주기 위해 궁금했던 부분들을 제시해주는 목차를 발견했다. 어떻게 정리되어 있을지 읽기 전에 미리 생각해봐야겠다. 첨언, 주식 투자에서 절대적 기준은 없다. 투자자의 성향에 맞는 기준만 있을 뿐.
다만 기업의 생애주기에 따라서 기준을 달리하여 투자 계획을 잡아 보는 것도 주식 투자 포트폴리오의 방법이 될 수 있겠다.
투자 관련
심적회계(Mental accounting) | CMC Fear and Greed | 인내와 미련의 차이 | Shiller PE | 정밀(precision)와 정확(accuracy) | 정밀(precision)와 정확(accuracy) | 성장의 질 | 상대 지표 활용 기준 | 배수와 동행 변수 | 목표 PER | 26년 고객예탁금과 신용잔고 비중 | The Acquirer's Multiple | 가격 산정 절차 | 가치와 가격의 구분 | 밸류에이션은 종목 선택의 절대적 기준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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