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을 잘 해야한다.
질문은 대체로 다음 다섯 가지로 나뉜다. 자신이 알고 싶은 것이 현재 상황인가, 누구의 기분인가, 문제의 원인인가, 미래 전망은 어떤가, 조언은 무엇인가, 이 가운데 하나를 고민하고 테마를 연계하여 생각하다 보면 자연스레 적절한 질문이 떠오를 것이다. 가장 친절한 타로 리딩북
점(占)은 미래에 대한 전망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미래의 가능성에 대한 대응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무의식의 조언자는 표층의식의 질문에 대한 적절한 답을 알려주지만 대개 결과에 대한 답을 얻으려고 할 뿐 여기서 어떻게 대응해야 올바를 것인지 성찰 하지 못한다. 게다가 스스로의 질문이 명확하지 않으면 해석이 모호해진다. 그것이 어렵다면 무의식의 조언에 대한 해석을 위하여 쪼개서 물어볼 필요가 있다.
각 질문의 범주를 선택하고(조언, 미래의 전망, 현재의 상황, 감정, 문제의 원인) 그 답에 대한 해석에 나아가 무의식과 대화하듯 다시 궁금한 부분을 점 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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