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필사] 완벽한 공부법 / 성장형 사고방식 Vs 고정형 사고방식
5년 전만하더라도 고정형 사고방식이었다. 타인의 재능을 부러워하고, 가진 자를 욕하고, 아무리 노력해도 변하지 않는 현실을 원망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최선을 다했다는 말을 변명처럼 사용했던 거 같다. 노력하기 보다는 안주했고 마인드셋 조차 되어있지 않았다.
다행히 지금은 내 노력에 따라 변할 수 있다고 믿는다. 사람은 무한한 잠재력과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고 믿는다. 생각하고 믿는 순간 변화가 시작된다는 걸 믿는다. 점차 성장형 사고방식으로 변하는 거 같다. 조금 더 일찍 알았더라면 좋았을 텐데 라는 후회도 있지만 괜찮다. 지금도 충분히 젊고 무언가를 이루기 위한 시간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당장 의미심장한 변화를 보이지 않더라도 조금씩 성장하며 꿈에 다다르길 희망한다. 가까운 주변 사람들도 꼭 그렇게 되기를 바란다.

최근에 읽은 김영훈 교수의 "노력의 배신"이라는 책과 반대되는 주장이네요. 흥미롭네요...^^
각자 생각과 과학적 접근방법이 달라 상반된 주장을 하는 거 같아요. 저는 후천적 노력으로 재능을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는 입장이라 아무래도 이런 류의 책을 자주 읽게 됩니다.
노력의 배신도 한 번 읽어보고 싶은 책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