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5
김밥을 만들어 놓고 나를 기다린 봉숙이.
내가 좋아하고, 잘 먹는 음식임을 알고 나서는 나와 만나는 날이면 오늘같이 김밥을 만들어 준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갈 때는 내 손엔 어김없이 김밥도시락을 들려있다.
맘이 고운 봉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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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11 days ago

김밥을 만들어 놓고 나를 기다린 봉숙이.
내가 좋아하고, 잘 먹는 음식임을 알고 나서는 나와 만나는 날이면 오늘같이 김밥을 만들어 준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갈 때는 내 손엔 어김없이 김밥도시락을 들려있다.
맘이 고운 봉숙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