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5

in CybeRN11 days ago

김밥을 만들어 놓고 나를 기다린 봉숙이.
내가 좋아하고, 잘 먹는 음식임을 알고 나서는 나와 만나는 날이면 오늘같이 김밥을 만들어 준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갈 때는 내 손엔 어김없이 김밥도시락을 들려있다.
맘이 고운 봉숙이다.

Coin Marketplace

STEEM 0.06
TRX 0.30
JST 0.055
BTC 74180.35
ETH 2343.17
USDT 1.00
SBD 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