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 내내 사용했던 에어컨 분해하여 세척했습니다.
해마다 여름 끝나고 했던 작업인데 올해는 이상하게 힘드네요.
그래서 그런지 분해하다 돌출부 두개 부러뜨렸습니다.
업체에 맡기면 15만원 정도에 출장 세척 가능하다고 하지만 직접 하면 만족도는 더 높은거 같은데 내년에는 전문가에게 맡길까 고민되네요. 점점 게을러 지고 귀찮아지네요.

조립은 분해의 역순 그리고 테스트로 돌려 봅니다.
작동 잘하네요.
월요일입니다. 이번주는 추석이 있어 빠르게 지나갈거 같습니다.
202609210013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어지간한 고장은 전부 해결하시나 봅니다. 존경할만한 일입니다.
요즘 전자제품은 모듈식으로 간단해서 분해 조립이 더 쉬워지긴 했습니다. 문제는 점점 귀찮아서 하기 싫어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해야되는데... 하면서 자꾸 미루네요.ㅠ
이런 작업이 너무너무 귀찮죠. 추워지기 전에 꼭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