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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스물두 번의 여름] 3.16살 여름엔 라일락 향기를 알았다.
그때도 생명의 은인이라고 부르곤 했죠. 하찮은 이유로도 정말 많이 다퉜지만(미안해ㅠ) 지금 Stella를 만들어준 정말 고마운 소중한 사람이규 사랑이에요 :)
그때도 생명의 은인이라고 부르곤 했죠. 하찮은 이유로도 정말 많이 다퉜지만(미안해ㅠ) 지금 Stella를 만들어준 정말 고마운 소중한 사람이규 사랑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