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스물두 번의 여름] 3.16살 여름엔 라일락 향기를 알았다.View the full contextepitt925 (79)in Wisdom Race 위즈덤 레이스 • 2 years ago 삶에 의미를 찾게 해준, 새로운 이름으로 다시 태어나게 해준 고마운 사랑이네요^^
그때도 생명의 은인이라고 부르곤 했죠. 하찮은 이유로도 정말 많이 다퉜지만(미안해ㅠ) 지금 Stella를 만들어준 정말 고마운 소중한 사람이규 사랑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