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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개봉박두(開封迫頭) - [시네마테크] 무뢰한들: 이탈리아 웨스턴 특별전 (2026.02.11 ~ 2026.02.22)
어릴 땐 서부 총질 영화가 그렇게 쟈밌었네요.
남주 포스에 넋이 나갔지요.
인디언이 잔인하고 나쁘다는 고정관념이 생겼어요. ㅋㅋ
어릴 땐 서부 총질 영화가 그렇게 쟈밌었네요.
남주 포스에 넋이 나갔지요.
인디언이 잔인하고 나쁘다는 고정관념이 생겼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