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나무

에피톤 프로젝트 노래를 즐겨 들었는데 왜 이 노래를 몰랐지? 어쩌면 귀에 안 들어 왔을 수도 있다. 하여튼 멜로디도 가사도 좋다. 50대 중반을 넘어 이성적 사랑에 대한 미련이 없는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젊은 시절의 열정적 용기 혹은 패기는 잊은 지 오래다. 그렇다고 무턱대고 찾아다니기도 뭐하고 그저 마음에 둔 사람에 대하여 아름드리 쉴 수 있는 나무 같은 남자가 되면 좋겠지만...

꿈.


불금살롱


그대 다시오면, Y21 Y22 Y23 Y24 Y25 | Julia Dream | 더 이상 얘기하고 싶지 않아 | 평정심 | 가리워진 길 | I can't tell you why | 그대 떠난 뒤 | 샤랄랄라 | | 단지 나일뿐 | | easy | 좋은 게으름 | 나의 소박한 방식으로다가 | Nomad | Iron Nomad | Don't Look Back In Anger | 유자차 | 5월의 첫째날 | 어떤 날 | 이별이란 없는 거야 | 여기 비가 또 오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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