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소박한 방식으로다가

in AVLE 문화 예술 음악7 days ago (edited)


In our small way

될 성 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다른건 아주 아주 드물기 때문에 그런 것이다. 나무 하나에서 내어 놓은 엄청나게 많은 씨앗이 자연스럽게 큰 나무로 자리 잡는 것이 낙타가 바늘 구멍에 들어가는 것과 마찬가지다. 대개 어릴 때 천재라고 세상을 떠들썩하게 할수록 나중에 용두사미가 되는 경우가 많다.마이클 잭슨은 확실히 어릴 때부터 달랐다. 하지만 아쉽게도 너무 일찍 세상을 떠났다. 참 아름답고 순수한 노래다.

이곡을 한국어로 리메이크한 작은 별 가족이 있었다. 강인봉 샘은 고등 학교 때 내가 다니던 성당의 주일 학교 선생님이셨는데 대학 입학 시험 끝나자 그당시 강남의 아주 핫한 오딧세이 나이트를 데려가 주셨다. 넘나 행복한 경험이었다. 그때 강남 물에 감동 받았다. 그분은 내가 아는 유일한 연예인 형님이었다. 물론 그 형님은 나를 잊었을 것이다. 자탄풍의 앨범이 나온지도 한참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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