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on Nomad
Nomad
4월 25일(토), 26일(일) 충무로의 서울영화센터상영관에서 Nomad Film Festival, First Camp in Ladakh이 열린다. 운영비(백만원) 마련을 위해 13일까지 후원금 모집 중이다.
Dharma-Land of Monks의 자막 작업을 마쳤다. AI가 해준 초벌 번역을 다시 다듬고 자막 라인 마다 입력해줄 뿐이었다. @choonza가 다듬어서 올린 영화를 보니 내가 한 작업은 상당히 거칠었다. 문장을 표현하는 세련됨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다. 상영 예정인 영화들의 준비 작업도 거의 끝나간다고 한다. 며칠 안 남았지만 후원금도 거의 채워져 가고 있다. 오늘 저녁 바람이 세차서 겨울이 다시 온 것 같았다. 어제부터 작심하고 무릎 운동을 했더니 햄스트링과 내전근이 많이 피곤한가 보다. 복부도 땡기고 몸이 괴롭지만 21일 동안 꾸준하게 해보고 무릎 상태를 확인해볼 생각이다. 먹는 양과 식사후 군것질도 자제한 첫날이다. 지금 배가 고프고 속이 헛헛하다. 참아야한다.
불금살롱
그대 다시오면, Y21 Y22 Y23 Y24 Y25 | Julia Dream | 더 이상 얘기하고 싶지 않아 | 평정심 | 가리워진 길 | I can't tell you why | 그대 떠난 뒤 | 샤랄랄라 | 숲 | 단지 나일뿐 | 絆 | easy | 좋은 게으름 | 나의 소박한 방식으로다가 | Nomad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0.00 SBD,
0.91 STEEM,
0.91 S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