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박두(開封迫頭) - 3월 2주 (03/11) 개봉예정작


2026.03.11 (수)

아르코

    * 애니메이션
    * 프랑스
    * 88분
    * 전체관람가

무지개가 끝나는 곳에서 너를 기다릴게.
서기 2932년에서 2075년으로, 가족들이 모두 잠든 사이 누나의 무지개 망토를 훔쳐 시간여행을 떠난 ‘아르코’는 매일 태풍이 몰아치는 잿빛지구에서 살아가는 ‘아이리스’를 만나게 된다.
‘아르코’를 뒤쫓는 미스터리한 삼형제의 추격을 피해 두 사람은 '아르코'를 집으로 데려다 줄 무지개를 찾아 모험에 나선다.



오, 발렌타인

    * 다큐멘터리
    * 한국
    * 91분
    * 15세이상 관람가

“하청 노동자도 인간이다. 사람답게 살고 싶다!”
2004년 2월 14일, 하청노동자 박일수의 죽음은 한 인간의 죽음이자 뜨거웠던 민주노조운동의 죽음이었다.
패배한 혁명의 그 날로부터 20여 년이 지난 지금, 그가 간절히 바랐던 세상을 꿈꾸며 예술을 이어가는 두 사람이 있다.
노동에서 생태로, 여성으로, 그리고 우리 삶의 위태로운 구석구석으로 패배한 과거의 혁명을 시와 노래로 이어가고 있다.
두 개의 영상, 중첩되는 사운드, 과거와 현재...
분할된 기록의 틈새 속에서 새로운 혁명의 모습을 찾아낸다.



콜드 미트

    * 스릴러
    * 영국, 캐나다, 미국
    * 88분
    * 15세이상 관람가

영하 25도의 고립, 진짜 공포가 시작된다!
크리스마스를 며칠 앞둔 혹한의 밤, 길가의 식당을 들른 ‘데이비드’는 웨이트리스 '애나'를 폭력 남편으로부터 구하고 다시 길을 나선다.
얼마 후 맹렬히 추격하며 위협을 가하는 트럭 한 대 가까스로 피한 것도 잠시, 차가 고랑에 빠져 고립되고 마는데...
영하 25도의 혹한, 예고된 폭설, 전파조차 잡히지 않는 고립된 차 안 몰아치는 추위보다 더 잔혹한, 생존을 건 처절한 사투가 시작된다



오만과 편견!

    * 로맨스/멜로/드라마
    * 프랑스, 영국
    * 128분
    * 12세이상 관람가

설레는 사랑을 시작할 때 남자들이 빠지기 쉬운 ‘오만’과 여자들이 깨기 힘든 ‘편견’…
모든 것을 넘어선 진실하고 아름다운 사랑에 다가간다 아름답고 매력적인 ‘엘리자베스(키이라 나이틀리)’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결혼을 믿는 자존심 강하고 영리한 소녀.
좋은 신랑감에게 다섯 딸들을 시집 보내는 것을 남은 인생의 목표로 생각하는 극성스러운 어머니와 자식들을 극진히 사랑하는 너그러운 아버지와 함께 화기애애한 ‘베넷가(家)’의 다섯 자매 중 둘째이다.
조용한 시골에 부유하고 명망있는 가문의 신사 ‘빙리’와 그의 친구 ‘다아시(매튜 맥파든)’가 여름 동안 대저택에 머물게 되고, 대저택에서 열리는 댄스 파티에서 처음 만난 ‘엘리자베스’와 ‘다아시’는 서로에게 눈을 떼지 못한다.
하지만 자존심 강한 ‘엘리자베스’와 무뚝뚝한 ‘다아시’는 만날 때 마다 서로에게 속마음을 드러내지 않고 사랑의 줄다리기를 하는데, ‘다아시’는 아름답고 지적인 그녀의 매력에 점점 빠져들고 폭우가 쏟아지는 날, 비바람이 몰아치는 언덕에서 가슴 속 깊은 곳에 담아둔 뜨거운 사랑을 그녀에게 고백한다.
결혼의 조건은 오직 진정한 사랑이라고 믿는 ‘엘리자베스’는, ‘다아시’가 자신의 친구 ‘빙리’와 그녀의 언니 ‘제인’의 결혼을 ‘제인’이 명망있는 가문 출신이 아니라는 이유로 반대한 것을 알게 되자, 그를 오만하고 편견에 가득 찬 속물로 여기며 외면하는데…
서로에 대한 오해와 편견에 빠져 눈이 멀어있는 ‘엘리자베스’와 ‘다아시’는 과연 서로의 진심을 알고 사랑을 이룰 수 있을까…



삼악도

    * 미스터리/공포
    * 한국
    * 99분
    * 15세이상 관람가

일제강점기 이후 자취를 감춘 사이비 종교를 둘러싼 비밀과, 그것의 금기가 봉인된 폐쇄된 마을에서 목도한 지옥을 그린 작품



파리, 텍사스

    * 드라마
    * 독일, 프랑스, 영국
    * 145분
    * 15세이상 관람가

“이토록 아름다운 파국, 붉은 사막의 침묵 끝에서 당신을 부르는 목소리.”
미국과 멕시코의 국경 사이, 붉은 모자를 쓴 트래비스가 사막에서 걸어 나온다.
기억을 잃고 말조차 잊은 그는 동생 월트의 도움으로 4년 만에 아들 헌터와 재회한다.
서먹했던 부자는 4년 전 사라진 아내 제인을 찾기 위해 텍사스 휴스턴으로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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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 미트가 제일 재미있을 거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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