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2026년 5월 8일] 어제의 운동 17.71km걷기(목표 10km)

in Korea M2E3 days ago

보호수 찾아 화곡동을 뒤진적이 있는데요.
고바이가 만만치 않았던 기억이 나네요..

Posted using SteemX

Sort:  

고바이 참 오랜만에 듣는 말이네요... 여기가 까치산이나 등등 여러 산들을 깎은 동네라 ㅠㅠ

걷기도 쉽지 않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