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노병의 이야기(55)
<대통령 각하 압록강수 잡사 보십시요(21)>
[춘천전투의 지휘자 진본인] 그 사람이 밉다해서 국가의 역사 6.25 춘천 전투사를 조작할 수 있는가? 그렇잖아도 한때 남침이야! 북침이냐! 하는 판국이 아니어던가! 그런 기회를 잘 알고 있던 "찬스"로 쏘련에서 북한과의 6.25 전쟁문서를 기증의 일부 공개함으로써 남북침의 언쟁 및 데모와 교육 및 전교조 등에 막대한 영향을 주고 있다.
얼마나 한때 골치아픈 일이었든가 아모튼 간에 기습당한 6.25 춘천전투의 진실은 영영 지하로 매몰되고 말것인가? 세상에 날카로운 눈이있다. 북한을 이롭게 해서는 안된다. 또는 하나님의 눈이 있다. 만일 미운 사람에게 6.25 춘천전투의 진상을 제출을 요청하면 탁송할 용의가 있음을 제의한다. 창살없는 무서운 탄압 안에서 숨만쉬면서 아마 주검이 내일 일꺼야를 내색 하지 않고 오늘을 당당하게 살고 있다. 그렇지않아도 네명대로 살지 못할 것이다. 김모 장군으로부터 직접 공갈협박을 받아왔다 나는 각오하고 있다.
나는 장열하게 죽을 것이다! 지금은 반생반사의 목숨이 남아 있음에도 불구하고 진정한 사실에의 당당하게 위명을 떨친바도 있었다는 그리 하면서도 압록강 초산전투 중공군 포위망을 두번이다 백병전으로 뚫고 59명명과 함께 탈출을 성공 생환한 진본인은 또 사선을 밟고 있다.
전투사에 기리 남을 춘천에서의 눈으로 보고 몸으로 겪고 처지한 진정한 전투를 공개 발표 할 수 없게 막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사실을 가슴안에 묻어두고 자위하면서 ... 사무여한(死無餘恨)이 없다. 후세에 탐구 및 연구할 그런 큰 전과도 자료도 남겨 놓고 웃고 죽으리라! 이번(압록강 초산전투 중공군 포위망 탈출수기) 여기에 추가 첨가해서 (신청서 제출하는 문서와는 관련 없으나 이 기회를 이용하여 '나의 6.25 춘천전투의 실정한 행위'를 삽입하여 세상에 알리고자 한 것이며, 이어서 춘천전투에 관해서 일단 언급을 중단하고 초산전투 탈출상황을 계속해서 사실를 알리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