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 나들이 2
목욜만 사간이 되는 아짐들이 뭉쳐서 가끔 온답니다
가고 싶은 곳 정해서 오라했지요
울집에서 가까운 강화에서도 길상면에서 찾았다네요
카페와 식당이 많기는 해요
카페와 레스토랑이 있는데 난 카페만 가봤기에 오늘은 레스토랑입니다
요긴 카페 ~
빵이 맛있다고 해서 아주 오래전에 다녀갔지요
예쁜 길을 걸으며 꽃구경도 하며 돌아서 입구를 찾았어요
입장하니 사장님이 친절하게 설명해 줘서 편안하게 주문 했어요
아기자기 예쁜 일층 홀에 자리를 잡았어요
한쪽에 뷔페 ^^
간단하지만 맛깔스러운 빵과 파스타,샐러드 등등이 정성스럽게 놓여 있어요
된장국과 흑미밥도 있고요
먹다보니 음식이 계속 리필되는데 다른 음식으로 나와서 몇번을 가져다 먹었는지 모릅니다 ^^
식사후 넓은 정원을 걸었어요
산자락에 이것 저것 멋지게 꾸몄는데 손이 덜 간 곳이 보이네요









식사도 가능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