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도 되었는데 얼굴 한번 보자고 연락이 왔어요
초딩 동창 네명은 날을 정하지 않고 가끔 번개를 하지요
모임이 많아 랑이 눈치가 살짝 보여 번개는 생각도 못했는데 ~
어쩌겠어요 ^^
랑이의 양해를 구하고 식당예약을 했답니다



예상했던대로 만석^^
맛나게 잘 먹었다고 좋아하더군요
금욜과 주말에만 영업을 하는 조용한 카페를 검색해 놨는데 손님이 적어서 주말에만 영업을 한다네요


급하게 검색을 하려니 마땅찮아 바다가 보이는 카페에 앉았어요
옛이야기로 시간가는 줄 모르고 ~
ㅎㅎ 음 수다는 참 즐거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