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네가 왔어요
아들네가 온다는 야기도 오라는 야기도 없으니 종친회에서 연천가는데 동참하기로 했어요
그런데 금욜 밤에 아들네 주말에 온다는 폰이 왔어요
장을 보러 갈 시간이 안되니 ~
다음날 아침 아들네가 도착했어요
귀여운 손주들 ^^
신나게 뛰어 놀다 점심은 외식입니다
볼거리가 많고 리뷰가 좋다기에 따라가 보니 가까이 있는데 스치고 지나다니던 곳이네요
볼거리란 것이 ~
손주들이 좋아라 하니 좋은 곳 맞네요
손녀의 돈가스엔 새우까스가 있어 놀랐는데 맛도 좋았어요
떡갈비정식엔 감자채로 만든 감자전이 있는데 모두 좋았어요
랑이와 며눌이 주문한 얼큰새우시래기 소고기국밥인데 커다란 자연산 대하가 하나씩 들어 있어 맛나게 먹더군요
아들은 꽃게탕^^
감탄사를 연발하는 아들 ~
모두가 만족하는 식사였어요
다음엔 포장으로 ~






어버이날 행사였나 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