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맞이 대청소

일욜은 집안 대청소입니다

씽크대 재정비하며 버릴 거 버리며 닦고요

주방 베란다 청소했어요
온갖 묶은 청과 장아찌류를 몽땅 버렸어요
아까워 두었지만 먹지않으니 미련을 버려야지요
버리고 빈그릇 닦는 건 랑이 몫인데 마당 수돗가에 빈그릇이 가득입니다

다음은 냉동고 ^^
몇 번을 정리해도 버릴 것이 없으니 옥탑방냉동고로 이동 ~
추석 장을 봐야하기에 자리를 마련해야 해요

오늘 청소은 여기까지 ~

이제 양념병 채우기 ^^

고춧가루 빻러갈때 참깨도 볶아왔어야 했는데 붐빌거라며 말리는 랑이때문에 일이 되었네요

참깨 볶는 일이 왜 이리 귀찮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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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이나 쓰겠냐며 몇년을 버텄는데 자동회전 냄비입니다

처음 사용이라 자주 들여다 보며 지켰는데 쓸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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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제 밤 구워 먹었어요. 삐뚜룸 냄비에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