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이와 나들이
주말에 아들네와 움직이는 것 말고도 싫다고 하니 둘이 나들이는 어려워요
현대 아울렛 가정의달 행사로 아라뱃길 크루즈체험이 있어 며눌이 신청한 걸로 해서 랑이에게 알렸는데 예약일이 되었어요
댄스수업을 1부만 하고 집에 왔는데 랑인 마지못해 움직이더군요
여유롭게 움직여 점심식사를 하고 싶었는데 시간이 촉박해서 푸드코너에서 빠르게 해결했어요
커피 한잔 들고 그늘에 앉았어요
배가 들어 오고 많은 사람들이 내려 깜짝 놀랬어요
2층에 앉아 잠깐 안전교육을 받곤 시원한 3층과 4층으로 자리를 옮겼어요
출발~
시원한 바람에 가슴까지 뻥 ~뚫리는듯 하다며 좋았다고 하네요





어디까지 갔다 오신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