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첫날 ~

아침식사후 시댁으로 달려 시엄니 모시고 점식식사 장소인 남양주로 출발했어요
시엄니 이번여행이 마지막이라며 다음부터 안따라 다닐거라고 ^^
올림픽대로가 얼마나 막히는지 2시간 30여분만에 도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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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뷰가 너무 예쁜 식당입니다
평일 11시30분인데 대기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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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 5명 아기 2명
결국 떨어져서 먹기로 하곤 시엄니와 손녀 그리고 울부부만 한 테이블에 앉았어요
기본찬이 모두 셀프바에 있고 제육볶음과 고등어구이를 주문해서 맛나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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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옆 건물에서 차 한잔 ~
그런데 많이 기다려야 하기에 기다리는 동안 2층까지 돌아보며 구경하고 테이크아웃 ^^
달리는 동안 손주들 낮잠 자야하는데 ~
잠이 들면 휴게소 통과하기로 하고 고성로 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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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들이 잠 들어 쉬지않고 달릴 수 있었어요
울산바위가 보이니 다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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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바위가 정면으로 보이는 객실~
시엄니 몇십년만인지 모른다며 좋아하시네요
구조가 좋은가 ~
엄청 넓어 손주들도 좋아라 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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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식사전까지 온천수에서 물놀이요
아직 어려서 이 정도가 서로 좋다네요
구경하는 어른들도 웃느랴 바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