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회사 형님과 점심 - 23년11월30일 목View the full contextpeopler (70)in UPVU • 2 years ago 허허 이거참 나가라고 하면 별수있나요 쩝…
먼저 나갔던 선배들 보니 나가라 해도 버텨보라고 하더라고요. 그때 버텼다면 지금쯤....어찌 저찌... 라고 말씀들을 많이 하는데 버티는게 쉽진 않겠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