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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회사 형님과 점심 - 23년11월30일 목
먼저 나갔던 선배들 보니 나가라 해도 버텨보라고 하더라고요. 그때 버텼다면 지금쯤....어찌 저찌... 라고 말씀들을 많이 하는데 버티는게 쉽진 않겠죠. ㅠ.ㅠ
먼저 나갔던 선배들 보니 나가라 해도 버텨보라고 하더라고요. 그때 버텼다면 지금쯤....어찌 저찌... 라고 말씀들을 많이 하는데 버티는게 쉽진 않겠죠. ㅠ.ㅠ